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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4.08.28
- 수정일
- 2024.08.28
- 작성자
- 총동창회
- 조회수
- 87
전북대학교병원, 김현호 동문(의학과, 09/소아청소년과 교수) 우수포스터상 수상
-신생아의 흉부X선 사진을 이용한 딥러닝 기반의 신생아 동맥관 개존증 예측 모델 구축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은 소아청소년과 교수인 김현호 동문이 2024년 대한신생아학회 제31차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김 동문은 지난 17·18일 양일간 개최된 2024년 대한신생아학회 제31차 춘계학술대회에서 ‘신생아의 흉부X선 사진을 이용한 딥러닝 기반 신생아의 동맥관 개존증 예측 모델 구축’의 주제로 논문을 발표해 우수한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연구는 신생아의 흉부 X선 사진을 이용해 신생아 동맥관 개존증을 심장 초음파 없이 예측할 수 있게 됐다는 데 의의가 있다.
김현호 동문은 “본 예측 모델을 이용하면, 신생아 동맥관 개존증을 측정하기 위해 시행하는 심장 초음파를 전문인력의 부족으로 인해 시행이 어려운 경우 보조적인 예측 모델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기대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현호 동문은 2022년도 대한의료정보학회 추계학술대회서 ‘수술 중 동맥 이산화탄소와 호기말 이산화탄소의 비정상적 차이 예측 모델’의 주제로 우수연제상을 수상했으며, 2023년도 대한의료정보학회 춘계학술대회서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이용한 극소저체중출생아의 뇌실내출혈 조기 예측 모델’의 주제로 우수연제논문상을 수상하는 등 연구 활동에 꾸준히 힘쓰고 있다.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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