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 총동창회는 지난 4월 16일 백리향에서 ‘제41대 2025년도 제4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동창회 주요 현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약 40여 명의 상임이사들이 참석해 동창회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사회는 최병선 총동창회장의 개회 선언과 회장 인사를 시작으로 전차 회의록 채택, 주요 업무보고, 감사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업무보고에서는 신년교례회와 동문대상 시상식, 재학생 지원 사업 등 동문 사회와 모교를 잇는 다양한 활동들이 공유됐으며, 감사보고를 통해 회계 운영이 전반적으로 적정하게 이루어졌음이 확인됐다.
이어진 의안 심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일반·특별회계 결산(안) ▲2026회계연도 예산(안) ▲여유자금의 금융상품 운용(안) 등 3건의 안건이 상정됐으며, 참석 이사들의 의견을 거쳐 모두 원안대로 의결됐다.
특히 재정의 안정적 운영과 효율성 제고를 위한 자금 운용 방안에 대해서도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향후 동창회 주요 사업 추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전북대학교 총동창회는 앞으로도 동문 간 네트워크 강화와 모교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이사회는 모든 일정을 마무리한 뒤 참석자 기념촬영을 끝으로 폐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