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01.22
수정일
2026.01.22
작성자
총동창회
조회수
97

정강선 전북체육회장, 전북대 동문대상 공로상 수상



정강선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장이 전북대학교 총동창회가 수여하는 동문대상 공로상을 받았다. 

 전북체육회는 16일 전날 열린 ‘2026 전북대학교 총동창회 신년교례회 및 동문대상 시상식’에서 정 회장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북대에서 체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정 회장은 민선 1·2기 전북체육회장을 맡아 지역 체육 발전을 이끌어 왔다. 전국 최초 체육영재선발대회와 체육역사박물관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등 체육 행정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지난해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도시 선정 과정에서 전북(전주)의 유치를 주도해 지역의 위상을 높였으며, 2024 파리올림픽에서는 대한민국 선수단장으로서 역대 최소 규모의 선수단을 이끌고 종합 8위 성적을 거두는 데 기여했다. 

 정 회장은 “과분한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전북 체육이 한국 체육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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