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5.07.18
수정일
2025.07.18
작성자
총동창회
조회수
191

고문 단대회장 간담회 개최

  



전북대학교 총동창회, 초복 앞두고 오찬 간담회 개최

– 거센 빗속에서도 동문 19명 참석… 총동창회 현안 공유와 협력 다짐의 자리


 전북대학교 총동창회(회장 최병선)는 초복을 앞둔 2025년 7월 17일(목) 정오, 전주시내 한 식당에서 총동창회 고문단, 단과대학 동창회장단,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거센 장맛비가 쏟아지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총 19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간담회는 전북대학교 총동창회의 그간 주요 활동을 돌아보고, 현재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한 보고와 함께, 모교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다지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최병선 총동창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로 총동창회 출범 70주년을 맞아 동문과 모교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업뿐만 아니라, 재학생과 유학생 등 전북대 가족 모두를 위한 지속 가능한 사업들을 고민하고 추진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동문 사회의 연대와 결속이 어느 때보다도 절실한 때이며, 이를 위해 동문 간 소통과 협력의 자리를 더 자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양오봉 총장은 학내 주요 현안에 대해 직접 설명하며, “현재 대학이 직면한 여러 과제 속에서도 전북대학교가 지속적인 도약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동문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양 총장은 특히 대학의 국제화 정책 일환으로 논의 중인 몽골 유학생 동문회 발족 계획을 소개하며, 이에 대한 총동창회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는 또한 ▲총동창회 출범 70주년 기념사업 추진 현황 ▲KBS 열린음악회 상황 ▲‘천원의 아침밥’ 확대 지원 사업 ▲총동창회 수익사업 확대 방향 등 다양한 동창회 활동이 보고되었으며, 참석자들 간에도 각종 의견 교환과 제안이 활발히 이어졌다.


최병선 총동창회장은 “단순한 식사 자리를 넘어, 동문과 학교가 머리를 맞대고 미래를 함께 고민한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총동창회는 모교와 동문 사이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내겠다”고 밝혔다.

전북대학교 총동창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와 교류의 장을 마련해, 더 많은 동문들과 함께하는 총동창회, 모교 발전에 기여하는 실천하는 동창회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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