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병선(치의예·86졸) 총동창회장이 지난 제40대에 이어 제41대 총동창회장을 연임한다.
최병선 총동창회장은 지난 4월 3일과 4일 진행된 제41대 총동창회장직 후보자 접수에 단독 출마했다. 이에 동창회칙에 따라 투표 없이 지난달 27일 최병선 총동창회장의 제41대 총동창회장직 임기가 연장됐다. 최병선 총동창회장의 임기는 2027년 대의원회까지이다.
이번 임기에서 최병선 총동창회장은 “장학 사업 확대와 총동창회 역사 기록 작업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총동창회의 재정 자립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과 재학생 장학금 사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예정된 사업으로는 △고려인 후손 장학금 △대학원생 연구지원 장학금 △총동창회 70주년 백서 발간 작업 △온라인 쇼핑몰 운영 △총동창회 와인 판매가 있다.
최병선 총동창회장은 “총동창회가 중심이 돼 모교와 동문, 재학생 간의 연결을 긴밀히 할 것”이라며 “전북대 학생들이 총동창회의 도움으로 큰 꿈을 꾸고 훗날 후배를 이끄는 선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출처 : 전북대학교 신문방송사(https://www.jbpresscenter.com)